Skip to end of metadata
Go to start of metadata

 

코스모스는 세계적 오픈소스 LMS인 무들(Moodle)을 기반으로 만든 패키징 소프트웨어입니다.

왜 코스모스인가?

• 패키징 소프트웨어

코스모스는 국내 대학의 이러닝 환경에 꼭 필요한 기능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세계적 오픈소스 LMS인 무들(Moodle)에 동영상 변환, 문서 변환, 표절검사 시스템, 학사연동,  3rd Party 솔루션 등의 여러 기능을 통합한 LMS 패키지 소프트웨어입니다.

 

• 한국형 학습관리플랫폼

코스모스는 한국 대학에 특화된 인터페이스와 기능 그리고 서비스 방식으로 새롭게 개발된 LMS입니다.

무들(Moodle)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표적 LMS이지만 국내에서는 교육 환경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많이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다양한 국내 무들(Moodle)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수많은 커스터마이징 이슈를 통합하여 기본적인 무들의 기능에 한국적인 교육 정서를 담아낸 한국형 LMS입니다.

 

• 오픈소스 생태계

코스모스는 무들(Moodle)의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사용자들이 10년 넘게 꾸준히 개발해왔던 성과물이며,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 많은 개발자와 기관들이 지속적으로 무들의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이러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지향하며 매년 두 차례씩 진행되는 무들(Moodle) 공식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일어날 것입니다.

  

• 협력적 환경이 만든 LMS

코스모스는 기존 LMS와는 달리 한 기업의 기술력에 종속된 제품이 아닙니다.

코스모스는 기본 무들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많은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전문 소프트웨어 회사의 솔루션을 이용한 것입니다.

무들은 솔루션이라기보다는 플랫폼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기본 기능 외에 써드파티(3rd Party) 솔루션의 결합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가는 소프트웨어라는 뜻입니다.

코스모스는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더불어 많은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더욱 완벽한 모습으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많은 오픈소스가 결합될 것이고 여러 헌신적인 사람들과 파트너사들의 노력이 더해질 것입니다. 코스모스 컨소시엄은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위해 더 많은 기술과 아이디어, 콘텐츠와 서비스의 결합 그리고 사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일어날 것입니다.

자, 이제 코스모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살펴볼까요?